0. 7시에 기상하여 출발준비와 식사를 하며 일기예보를 보니 맑은 날씨에 17도로 걷기에 딱 좋은 날이다.
0. 9시 00분에 숙소를 출발하여 북촌리 마을 버스정류장에서 201번 버스를 9시 10분에 탑승하여 제주시내버스 터미널에 10시 05분 도착한 후 202번 버스로 환승하여 10시 30분에 출발하였다.
0. 11시 58분에 월령리 버스 정류장에서 하차하여 월평포구로 이동한 후 14코스를 걷기 시작해서
14코스 중간 스탬프 날인 후 역방향으로 가는 도보 길이 내천 따라 이어지는 데 풀길이고 나무들이 많아 걷기에는 좋다. 일부 길은 제주도의 특색을 느낄 수 있는 있어서 나름 괜찮다
0. 14코스를 3시 5분에 마치고(11.3km) 이어서 14-1코스 이어 걷기( 2km:더 이상 걷는 길은 오설록 마칠 때까지 중간 탈출 길이 없음 ) 걸은 후 저지동사무소 앞으로 돌아와서 784-1번 버스를 승차하여 동광로터리 4번 버스 정류 환승장에서 제주 버스 터미널로 가는 151번 버스로 4시 30분에 환승 제주 공항에 5시 15 분에 도착~~~ 101번 버스로 다시 환승하여 숙소에 도착하니 6시 20분이다.
0. 오늘 길은 바닷가는 전에 갔던 길이고 발목도 안 좋아 바닷길은 생략하고 월령포구부터 걷기 시작해서 저지 마을에서 마친 후 14-1코스 일부를 걸은 게 길지 않은 길이지만 제주도 특색을 듬뿍 알 수 좋은 코스에 따뜻한 봄날씨로 걷기 딱 좋은 하루였다.
<민박 숙소 앞 풍경:유채꽃도 활짝>
<월령포구 선인장 군락지>
<월령 포구>
<선인장 군락지 풍광~~~>
<9코스 중간 스탬프 인증 샷~~>
<내천 따라 올레길이 이어진다>
<이곳에 앉아서 점심식사 준비를 못해(월령포구 식당이 매주 수요일은 휴무라 못 먹음) 비상식량 초콜릿으로 해결~~>
<다시 숲길 따라 걷기~~~>
<이국적인 풍경이 펼쳐지고~~~>
<길인지 자갈길인지????:발목이 안 좋은 데 조심 또 조심하며 걸었다>
<시멘트 길이 나와 편하게 청보리 구경도 하며~~~>
<한우도 누군가 하고 쳐다보는 거 같다 ㅎ>
<길가의 노란 꽃이 활짝 피어 반겨 주는 기분~~~>
<대파 밭도 지나고~~~>
<또다시 시작된 자갈길~~~>
<평지 길로 나오니 꽃들이 또 반겨주고~~~>
<저지 오름 왼편으로 돌아 걸으며 멀리 제주도 풍광도 보고~~~>
<14코스 종점인 저지 마을에 도착하자 올레 공신 안내소도 보인다>
<14코스 시작점과 14-1코스 시작점, 13코스 종점에서 인증 샷~~~~>
<14-1코스에 있는 북카페>
<저지 문화 예술인 마을 알못에서 걷기 마치고 버스 타러 14-1 코스 시작점으로 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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