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군도 섬도보: 4일차(9월1일:화)(1)
0. 5시 기상하여 바닷물이 빠지면 걸어 들어 갈 수 있는 송도를 가기 위해 간만의 시간을 맞출 수 있도록 일찍 일어나 누룽지죽으로 조식을 해결하고 배낭을 꾸려 6시 10분에 마을회관을 출발하였다.0. 청등도 포구로 내려 오면서 6시 30분에 일출 사진을 촬영하고 포구에 와서 배낭을 정자에 내려 놓은 후 송도 가는 해안에서 바닷물이 빠지기만을 기다리며 주변 풍광과 해안의 절경을 촬영하였다.0. 기다리다 보며 체크해 보니 간만의 차가 커야 송도를 걸어 들어 가 볼 수 있는 데 오늘은 바닷물이 많이 빠지지 않는 날이라서 건너 갈 정도가 아니라서 송도를 못 들어가고 대신 해안을 탐방하였다.0. 포구에 있는 정자에서 승선시간을 기다리며 휴식을 취하다가 10시 20분에 죽항도로 이동하는 차도선이 접안함에 따라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