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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온두라스:13+14+15일차와 후기

0. 새벽에 자다깨다 몇번하고는 카리브해의 일출을 보기 위해 5시 40분에 나갔더니 해가 수평선 위로 조금 떠올랐다. 아마도 5시에 나갔어야 제대로 봤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떠오른 해를 본 것으로 만족하고 2박3일의 이곳 그라함의 장소라는 섬에서 잘 지내고 오늘 떠난다. 0. 6시 50분에 간단하게 조식을 하고 7시 2 0분에 보트로 공항으로 이동해서 7시 35분으로 탑승수속을 받고 프로펠라 19인승 경비행기에 13명 타고 로하탄 섬을 향해 8시 23분 기체 이동하여 이륙~~ 로하탄 섬과 주변 산호초로 파란 색갈의 모양들을 보며 도착하니 8시 40분이다. 0. 온두라스 화폐가 미화로 30달러 정도 남아서 출국전 상점에서 돈에 맞게 귀국 선물비로 사용하였다. 0. 오늘 로하탄 온도가 31도인데 ..

콜롬비아 +온두라스:12일차

0. 어제 저녁 지난 밤 못자서 그런지 매우 이른 저녁 7시에 잠드는 바람에 새벽 1시 넘어 깨어나 뒹굴뒹굴 하다 2시 반에 잠들었다가 5시에 기상하였다.0. 샌드 플라이(일명 모기)로 인하여 이곳 주민들이 섬 안에서 못살고 바닷가나 산호초 섬 또는 수상 집에서 산단다.0. 조금 이른 시간에 일출도 볼겸 카리브해의 바닷물에 두 발을 담가 보고 섬내부를 한바퀴 돌아보고는 7시30분이 되어 호텔 레스토랑에서 조식을 하고 8시 46분에 보트타고 섬내에 있는 현장으로 출발하여 도착하니 9시 15분이다.0. 구축하여 운용중인 태양광설비와 디젤 발전 설비에 대하여 살펴보고11시 40분 현장 조사를 마친 후 수상택시로 숙소로 돌아와 햄버거로 점심식사를 하고 휴식을 취한 뒤에 1시 30분에 수상택시를 타서 시청이 있는..

콜롬비아 +온두라스:11일차

0. 새벽부터 화장실에 가서 앉아 있는 진도가 평소보다 많아 설사가 시작된 것 같아 5시 30분에 기상하였다.0. 정노환 먹으려니 빈속이라서 6시반에 문을 여는 호텔 레스토랑에 가서 설사가 있는 것 같으니 바나나 2개와 삶은 달걀 3개, 익힌 토스트와 차를 줄 수 없는냐고 지배인에게 물으니 해결해 주어서 조식을 먹고 장에서 준비해 온 정노환을 먹었다.0. 식사 후 설사 염려가 컸는 데 약을 먹어서 그런지 다행히도 가라 앉고 화장실에 가지 않고 오늘 현지 점검가는 과하라발전소 시설에 대한 보고서를 살펴보고 미리 작성할 수 있는 부분을 작성하다 보니 10시이다.0. 잠시 휴식후 10시 28분 호텔을 출발하여 입국할 때의 신공항이 아니고 테쿠시칼파 시내에서 가까운 구공항으로 이동하니 얼마안 가 바로 도착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