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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랑길 65코스 걷기

0. 피곤해서 그런지 밤새 편안하게 잘 자고 6시에 기상하였다.0. 컵라면으로 조식을 해결하고 걸을 준비를 한 후 7시 32분에 체크아웃 바로 걷기 시작하였다.어제 64코스 마지막 종점까지 못 걸은 부분과 서해랑길 지선인 64-1코스 시작점인창리 포구로 도보이동하여 시작점 스탬프를 찍고 64코스 종점이자 65코스 시작점인 태안관광안내소까지 걸었다.0. 65코스 시작점이 서산B지구 방조제 중간에 있는 태안관광안내소에 서해랑길 안내판이 있다.0. 65코스 시작점 인증 스탬프를 찍고 8시 38분부터 도보를 시작하였다.0. 도로를 따라 걷다가 수로 옆에 있는 길로 가야 하는 데 아무 생각 없이 걷다 보니 필수코스 1개소 지나치고 원래 걸어야 할 길로 갈 수 없어 차량이 속력을 내고 달리는 옆길로 따라 걷다가 ..

서해랑길 62+63+64코스 걷기

0. 서해랑길를 두달만에 걷기 위해서 4시 30분에 기상하여 배낭 정리등 준비를 하고 6시에 집을 출발 하였다.0. 오늘이 가을 시작하는 백로라 그런지 덥지도 않고 걷기에 딱 좋은 날씨라 집을 나서는 기분이 상쾌하다.0. 전철을 타고 수원역에서 6시 55분 무궁화호 열차로 환승하여 8시 46분에 광천역에 도착 광천 터미널로 이동하자마자 바로 8시 55분에 막 출발하는 농어촌 버스 701-1를 탑승해서 오천면 행정복지센터에 하차하니 9시 19분으로 62코스 시작점인 충청 수영성 입구로 이동하였다.0. 62코스 시작점 인증 샷을 찍고 9시 27분부터 걷기를 시작하였다.0. 62코스 시작점인 충청수영성에서 문화재 발굴 작업으로 인하여 도보길이 막혀 다시 입구를 나와 두루누비 코스가 이어지는 곳으로 이동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