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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내 투어 및 남파랑길 54코스 걷기(1)

0. 오늘은 돌산도를 거치지 않고 배편으로 여수 시내로 나가 관광지를 투어 하기 위하여 6시에 기상해서 라면 밥으로 간단하게 조식을 해결하고 송고항에서 배를 타기 위해 7시 10분에 숙박지를 나섰다.0. 송고항에서 함내미항을 거쳐 여수 여객 터미널로 가는 배를 7시 40분에 승선하여 배를 타고 함구미항, 자봉도, 개도, 제도를 거쳐 여수 주변 섬을 경유하여 여수 여객터미널에 도착하니 9시 30분이다.0. 금오도에 입도한 여천항으로 출국하면 신기항 까지 가는 교통편과 돌산도 신기항에서 여수 시내로 가는 시내버스 대기시간과 돌산도를 통과하는 시간을 계산해 보면 여수 여객터미널로 가는 시간 차이가 없을 뿐 만 아니라 남파랑길 55코스와 바로 연결되기에 송고항에서 승선하였다.0. 아침에 송고항 선착장에 가니..

금오도 비렁길 걷기

0. 금오도에 입도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7시에 기상하여 걷기 준비를 완료하고 아침 상비약을 먹기 위해 간단하게 과일 몇 조각을 먹고 8시에 숙박한 캠프장을 출발하였다.0. 조금 걷다 보니 휴대용 배터리를 가져오지 않아 다시 숙박지에 가서 챙기고 8시 20분부터 함구미항 1코스 시작점으로 2.5km 도보 이동 하였다.0. 함구미항에 8시 50분 도착하여 내일 아침 여수 여객 터미널로 가는 배를 알아보고 섬 박람회 봉사자로부터 비렁길 스탬프 웹을 다운로드하고 시나브로 식당에서 아침 백반으로 조식을 하였다.0. 식당 옆이 1코스 시작점이라 식사 후 바로 9시 40분부터 도보를 시작하였다.0. 1코스 시작해서 2km 정도인 미역널방까지는 걷기 좋게 길이 넓고 편해서 비렁길 전체가 다 그런 줄 착각하였다..

국내 섬 여행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