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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 36코스(괘방산) 걷기

0. 일출을 보기 위해 5시 45분 기상해서 동해안 일출을 룸 베란다에서 보는 데 구름이 있어 생각보다 멋진 일출 풍광을 보지 못했다.0. 7시 넘어 호텔 8층 뷔페 식당에서 조식을 한 후 조각공원을 한 바퀴 돌며 각종 조각 풍경을 보고는 해파랑길 36코스인 괘방산을 걷기 위해 9시 30분 체크 아웃을 한 후 정동진역으로 2.5km 걸어갔다.0. 해파랑길 36코스 시작점인 정동진역에서 인증샷과 스탬프를 찍고는 10시 07분부터 산행을 시작하였다.0. 산행길이 험하지 않지만 자갈길이 많고 오르내리막이 의외로 많아 힘은 들지만 9.2km를 걸으면서 하늘과 바다가 푸르른 동해안 풍광을 보니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다.0. 2km를 1시간 동안 자갈길에 오르내리 막 하며 산행하니 필수코스 3개 지점에 도달해서 ..

해파랑길 37+35코스+바다 부채길 걷기(1)

0. 25년도 11월에 38코스를 걸은 후 금년도에 와서는 한 번도 못 걸은 해파랑길을 오늘부터 1박 2일간 걷기 위하여 5시에 기상하였다.0. 이른 조반을 먹고 배낭을 꾸려 6시 25분에 집 출발해서 전철을 이용 서울역에서 7시 59분 출발하는 ktx를 승차하여 2시간 4분을 달려 강릉역에 도착하니 10시 3분이다.0. 강릉역에서 버스 승차 시간을 보니 1시간 을 대기해야해서 택시를 이용 걷기를 시작할 강동초등학교에 도착하니 10시 30분으로 도보 준비를 하고 10시 35분부터 37코스 역방향으로 안인항까지 도보를 시작하였다.0. 평지길이자 하천 옆길인 37코스를 걸으니 힘도 안들고 최소 필수코스인 3개소를 통과하여 36코스 종점이자 37코스 시작점에 11시 54분 도착하였다.0. 도보 완료후 안인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