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일출을 보기 위해 5시 45분 기상해서 동해안 일출을 룸 베란다에서 보는 데 구름이 있어 생각보다 멋진 일출 풍광을 보지 못했다.0. 7시 넘어 호텔 8층 뷔페 식당에서 조식을 한 후 조각공원을 한 바퀴 돌며 각종 조각 풍경을 보고는 해파랑길 36코스인 괘방산을 걷기 위해 9시 30분 체크 아웃을 한 후 정동진역으로 2.5km 걸어갔다.0. 해파랑길 36코스 시작점인 정동진역에서 인증샷과 스탬프를 찍고는 10시 07분부터 산행을 시작하였다.0. 산행길이 험하지 않지만 자갈길이 많고 오르내리막이 의외로 많아 힘은 들지만 9.2km를 걸으면서 하늘과 바다가 푸르른 동해안 풍광을 보니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다.0. 2km를 1시간 동안 자갈길에 오르내리 막 하며 산행하니 필수코스 3개 지점에 도달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