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8시에 평촌을 출발해서 서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하여 트래픽이 조금 있었지만 생각보다 교통이 안 밀려 생각보다 빠른 11시 13분에 군산 비응도에 도착해서 섬 데크길 걸으며 제비꽃 등을 보고는 군산 연안여객터미널(섬길:동이나물지기 리딩 합류)로 이동하여 라면으로 점심을 해결하였다.
0. 2시에 군산 연안여객터미널을 출항하여 작년에 입도한 무인도인 십이동파도를 지나 4시 9분에 어청도 도착하였다.
0. 숙소에 짐 풀어놓고 4시 30분에 걷기를 출발해서 5시 15분 불단녀를 도착하였는 데 어청도 특유의 암벽이 전혀 새로운 형태로 멋지다.
0. 해무로 저녁노을 보기는 틀렸고 어두워질 시간도 얼마 안 남아 서둘러 능선 따라 오르니 5시 58분에 봉수대에 도착하여 군부대 옆길을 따라가니 꽃들이 만발한 꽃길이 나와 이 길을 따라 걸으니 6시 14분에 팔각정 도착했어도 쉬지 않고 어청도 등대로 이동~~~ 6시 22분에 도착해서 인증 샷를 남기고 등대 여권 인증 스탬프를 찍었다.
0. 날씨가 안 좋아서 빨리 어두워질 것 같아 서둘러 포구 마을로 내려오니 7시 15분으로 숙소에 있는 식당에서 저녁을 해결하고 휴식~~~~
0. 지난 번 관리도 갈 대는 고속도로에 차가 밀려 시간이 많이 걸렸는 데 다행히 오늘은 차가 안 밀려 여유 있게 비응도에서 시간도 보내고 기대했던 어청도에 입도하여 생각지도 않은 불단녀 암석들과 어청도의 상지인 등대에서의 인증 등을 잘 마쳤는 데 날씨 대문에 저녁노을을 못 본 게 아쉬웠다... 그래도 무난하게 하루 일정을 잘 마칠 수 있어서 좋은 하루였다.
<비응도 마파지길 안내문과 해안 풍경>
<오디>
<으아리>
<흑꼬리도요가 먹이는 찾는 모습~~~>
<갯메꽃>
<어청도 출항을 위한 군산항 여객 터미널>
<인증 샷>
<군산항 내 여객선 항로>
<타고 갈 어청 카페리호>
<승선 인증 샷>
<출항>
<출항해서 보이는 군산 산업단지~~~>
<작년에 입도한 무인도인 십이동파도를 보면서 잠시 추억 소환~~~~>
<어청도 다 왔다는 반가움~~~>
<어청도 포구가 보인다>
<하산하여 포구를 담아 보고~~~>
<걷기 시작하면서 멀리 보이는 공소~~~>
<불탄여로 가는 길 풍경~~~>
<헬기장>
<봉수대로 가다가 불탄여로~~~>
<쉼터에서 본 포구>
<불탄여도 보이고~~~>
<밀밭굽 쉼터도~~~>
<불탄여로 가는 길~~>
<실거리>
<잠자리 난>
<불탄여가 보이기 시작한다>
<불탄여 풍광~~~>
<봉수대>
<구불길 4코스~~~>
<부대 앞 길이 꽃길>
<팔각정~~~>
<어청도 포구 마을도 보이고~~~>
<등대로 가는 길~~~>
<등대와 인증 샷>
<등대 스탬프는 등대 사무실 1층 문 입구 안쪽에~~~.>
<포구 마을로 가는 도중에 팔각정에서 인증 샷>
<어청도 초등학교 정문에서~~~:오래된 향나무가 유명>
<치동묘~~~>
<숙소 저녁 메뉴~~>
<저녁 포구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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