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에 이어 계속
0.3일차는 되는 날은 올레 8코스의 절경인 주상절리(지삿개) 주차장에 렌트카를 세워두고 걷기 시작 하였다..
제주도의 절경을 만끽하며 걷는 올레 길에 동참하는 즐거움으로 조금씩 내리는 비와 거센 바람도 개의치 않고---
0.17코스까지 만들어진 올레 길을 다 걸으려면 제주도에 20일 이상은 머물거나 여러번 방문해야 할 것 같다.
0.차를 가지고 다니면서 느낀 점은 제주도에 속도 위반 촬영기가 많다는 점, 그리고 도로의 제한속도가 육지보다
낮다는 점이다.
거리로는 30km밖에 안되는데 네비게에션에 나오는 차량 이동시간은 1시간이니 이해가 안간다..
실제 이동해보면 40분이상 소요된다.
길은 3차선인데 최고속도는 60km, 일부구간은 70km이니?????
0.적은 비지만 오락가락하면서 파도가 심한 관계로 용머리해안은 폐쇄,,,,,,
암튼 3일차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빠듯한 일정으로 하루를 보냈다...
<올레 8코스에 있는 주상절리 모습~~~>
<올레 길 코스중에 있는 THE SEAS HOTEL & RESORT>
<자동차 교각 밑 개울을 건너도록 되어있는 올레길>
<퍼시픽랜드 주변~~~>
<올레길 도중 해녀의 호객소리에 끌이어 사먹은 성게알 및 낙지 : 해녀들이 직접 물질하지 않은 것은 안판단다-->
<중문 해수욕장과 하이야트호텔-->
<제주도 중문단지에 웬 아프리카 박물관:한번 여행할 예정인 곳이기에 정보도 얻을 겸 방문--아프리카관이 진흙으로 만들어진 유명한사원 모습 그대로~~~>
<올레길 9코스에 있는 송악산에서 본 주변 풍경 : 멀리 산방산과 가파도, 마라도, 한라산등이 보인다>
<하멜이 표류한 지점에 세워져 있는 하멜 기념관:올레9코스의 용머리해안은 심한 풍랑으로 폐쇄-->
<해비치 리조트 호텔 숙소 옆에 있는 제주민속박물관-->
<제주 표선면에 있는 해비치호텔~~>